우끼우끼끼1 더 단크 타워 챕터 4 - 0 히무로 시라베: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마유즈미 나데시코: 어이. 보고 싶었다던가. 살아 있어서 다행이라던가. 그런 말은 한마디도 안 해? 히무로 시라베: 질문에 대답해라. 너는 메리가 아니다. 너는 메리가… 하지 않았을 일만을 하고 있다. 너는 이른바 메리의 정반대 면을 가진 쌍둥이와도 같다. 그것은 시뻘건 육고기를 뜯는 채식주의자를 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분명 같은 사람이라고 느껴졌지만 하는 행동은 정반대인 자. 하지 않을 행동을 하고 있는 사람. 마유즈미의 몸에 들어간 메리는. 내 말을 듣고는 팔짱을 끼고 고개를 끄덕였다. 마유즈미 나데시코: 사실 꽤 정확한 표현이야. 시라베. 역시 네 직관은 무섭다니까. 한 발자국씩 밟아서 가까워지는 논리 전개보다도 그냥 몇 척을 겅중 뛰는 직감이 .. 2024. 1. 14. 이전 1 다음